대구·경북 범불교도대회 새달초 개최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8-09-24 00:00
입력 2008-09-24 00:00
범불교대책위는 “정부는 현재까지 불교계의 요구사항에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주 안에 대구·경북지역 범불교도대회 실무소위원회 인선을 마쳐 다음달 초 대회를 위한 첫 회의를 열겠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그러나 대구·경북 범불교도대회의 내용과 성격은 정부의 조치사항과 여론에 따라 다소 유연한 입장으로 준비해나갈 방침이다.
김성호 문화전문기자 kimus@seoul.co.kr
2008-09-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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