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암학술상’ 5명 선정
김정한 기자
수정 2008-09-23 00:00
입력 2008-09-23 00:00
시상식은 11월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APEC하우스 2층 회의실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1억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부산의 향토기업인 태양그룹 송금조(86) 회장이 1000억원을 쾌척해 만든 경암교육문화재단은 2005년부터 매년 인문·사회, 생명과학, 공학, 예술 분야에서 창의적인 업적을 이룩한 학자와 예술가 4명을 선정해 경암학술상을 시상했고, 올해는 자연과학 분야가 추가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09-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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