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음악·미술·공학 융합 ‘미디어아트 공학과’ 개설 추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경원 기자
수정 2008-09-22 00:00
입력 2008-09-22 00:00
서울대가 해외학자를 교수로 채용해 음악·미술·공학을 융합한 미디어아트공학과와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환경화학융합기술 전공 등을 개설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대는 이런 내용이 포함된 ‘세계 수준 연구중심대학(WCU)’ 사업 제안서 50여건을 단과대별로 취합해 교육과학기술부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종 지원 대상은 한국과학재단의 심사 등을 거쳐 11월 말 선정된다. 지원 신청은 20일 마감됐다.

공대의 경우 음악과 미술을 공학 분야에 접목한 미디어아트공학과를 설립하고 에너지환경화학융합기술과 멀티스케일기계설계 전공 등 4개 전공을 개설하는 안을 신청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08-09-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