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금학천에 인공습지 만든다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9-20 00:00
입력 2008-09-20 00:00
신세계는 19일 용인 금학천에서 김문수 경기지사, 신세계 구학서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습지 조성사업 착공식을 가졌다.
용인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내년 4월까지 11억원을 들여 종합운동장 앞 금학천 둔치를 따라 자연친화적 인공 습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9-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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