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산업 작년 14조원
장세훈 기자
수정 2008-09-20 00:00
입력 2008-09-20 00:00
성매매 거래액도 2002년 24조 1163억원에서 지난해 14조 950억원으로 41.6% 감소한 것으로 추산됐다. 일반유흥주점이나 노래방, 마사지업소, 이용업소, 휴게텔 등 8개 성매매 업소에서 성매매를 알선하는 비율 역시 26%에서 21.4%로 소폭 줄었다. 특히 접대비 상한액이 50만원으로 제한되면서 일반유흥주점에서의 알선율이 79.9%에서 56.2%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반면, 마사지업소는 37.9%에서 62.7%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8-09-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