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21일 다문화축제 연다
유영규 기자
수정 2008-09-19 00:00
입력 2008-09-19 00:00
이 자리에서는 필리핀, 베트남, 몽골 등 각국의 이주민들이 자국의 전통 물품을 전시·판매하는 장도 마련한다. 특히 미얀마, 볼리비아 등 이주민들은 정성스레 장만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인도와 방글라데시 등에서 운행 중인 인력거 릭샤와 베트남 운송수단인 시클로를 타보는 기회도 마련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9-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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