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소 첨가 수입양념 적발
정현용 기자
수정 2008-09-18 00:00
입력 2008-09-18 00:00
홍국 적색소는 다대기 등 양념에 들어가는 고춧가루의 양을 줄이거나 품질이 나쁜 고춧가루를 사용한 것을 숨기기 위해 넣는 천연색소의 일종이다. 식약청은 문제의 제품 가운데 1.7t을 압류했지만,165t은 이미 전국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08-09-1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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