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이동목욕 봉사 차량’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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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9-16 00:00
입력 2008-09-16 00:00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이달부터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동 목욕 봉사차량’을 운영한다.1·2급 중증장애인 3800여명을 대상으로 신청접수 순서에 따라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 정기적인 목욕서비스뿐 아니라 건강과 복지상담, 간호서비스 등 재활서비스를 연계시킬 예정이다. 또 장애인의 이동권 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복지과 820-9711.
2008-09-1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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