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장관 “한국경제 질서 잡혀”
김태균 기자
수정 2008-09-13 00:00
입력 2008-09-13 00:00
강 장관은 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 대책회의에서 “한가위를 앞두고 두바이유 가격이 100달러 밑으로 떨어졌고 9월 위기설은 설(說)로 끝났다.”면서 “농림수산식품부의 노력으로 추석물가도 비교적 안정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그 동안 10조원 규모의 고유가 대책,26조원 규모의 감세정책,50조원 규모의 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 공기업 선진화 등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면서 “내년 하반기 이후 우리경제가 좋아질 것이라는 꿈과 희망을 갖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8-09-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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