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루마니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윤설영 기자
수정 2008-09-12 00:00
입력 2008-09-12 00:00
최해국기자 seaworld@seoul.co.kr
버세스쿠 대통령은 “이 대통령과 저는 매우 비슷한 인생 경험을 갖고 있다.”면서 “나는 부카레슈티 시장을 역임한 바 있고 지금은 각국 대통령으로 비슷한다.”며 화답했다.
두 정상은 공동선언을 통해 경제·통상분야에서뿐 아니라 정치·안보·사회·문화 분야 등에서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기로 합의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9-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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