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비상조치 해제 가능성 적어”
이영표 기자
수정 2008-09-11 00:00
입력 2008-09-11 00:00
하지만 유가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비상조치 해제 필요성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정부 일각에서도 유가가 100달러 이하가 되면 비상조치가 해제될 것이라는 암묵적 전망이 퍼져있다. 민간 업계에서는 고유가 비상조치가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는 측면이 있다며 해제를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놓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9-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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