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서울시, 홀몸노인에 ‘추석 도시락’
한준규 기자
수정 2008-09-10 00:00
입력 2008-09-10 00:00
서울시는 식사 배달을 받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약 8000명에게 추석 연휴에도 도시락을 가정으로 배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급식제공 기관이 연휴에 조리와 배달이 가능하면 연휴에 배달하고 연휴에 휴무하는 기관은 연휴 전날인 11일 또는 12일에 미리 배달하도록 할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09-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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