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이주며느리 대상 명절교육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9-10 00:00
입력 2008-09-10 00:00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구 새마을부녀회는 추석을 앞두고 10일 오후 1시30분 등촌3동 등촌7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글교육을 받고 있는 결혼이민자여성 15명을 대상으로 한복 입는 법, 절하는 법 등을 알려 준다. 가정복지과 2600-6491.
2008-09-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