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프로풋볼]워드, 개막전서 터치다운 2개
임병선 기자
수정 2008-09-09 00:00
입력 2008-09-09 00:00
와이드 리시버인 워드는 8일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하인스필드에서 벌어진 휴스턴 텍산스와의 정규시즌 1주차 경기에서 6차례 패스를 받아 76야드를 전진했고 터치다운 2개를 작렬시키며 38-17 승리를 이끌었다. 워드는 14-0으로 앞선 2쿼터 6분여가 흐를 무렵 쿼터백 벤 로슬리버거의 패스를 받아 13야드를 전진, 첫 터치다운을 찍었다. 이어 28-3으로 앞선 3쿼터 종료 2분4초 전, 다시 로슬리버거의 패스를 잡아 16야드를 내달린 끝에 상대 골문 진입에 성공했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8-09-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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