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새시·운전석 모듈 3000만대 돌파
홍희경 기자
수정 2008-09-09 00:00
입력 2008-09-09 00:00
현대모비스 모듈사업본부의 임채영 부사장은 “첨단모듈의 기술력과 생산력을 높여 국내 완성차의 세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해외 완성차로의 모듈 단위 수출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현대모비스 전체 사업 가운데 모듈 사업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은 65%로, 올해 이 분야에서 10% 성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8-09-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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