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GS직원 등 3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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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석 기자
수정 2008-09-09 00:00
입력 2008-09-09 00:00
사상 최대 규모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청은 8일 정보 유출 피의자인 GS넥스테이션 직원 정모(28)씨 등 3명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파일 변환 작업을 도운 배모(30·여)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나간 정씨 변호인 등은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정씨가 회사를 그만두고 보험대리점을 차려 고객정보를 보험 영업에 사용하려 했다.”고 전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08-09-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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