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GS직원 등 3명 구속
오이석 기자
수정 2008-09-09 00:00
입력 2008-09-09 00:00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나간 정씨 변호인 등은 “보험설계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정씨가 회사를 그만두고 보험대리점을 차려 고객정보를 보험 영업에 사용하려 했다.”고 전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08-09-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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