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외환딜러 불법매매 조사 검토
조태성 기자
수정 2008-09-05 00:00
입력 2008-09-05 00:00
구체적으로 ▲루머를 퍼뜨리거나 ▲기업의 내부정보를 이용해 선행 매매를 하는지 ▲과다한 규모의 거래를 하는지 등이 조사대상으로 꼽힌다. 또 최근 주식시장 하락세를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공매도와 관련해 규제 강화 방안을 금융위원회와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8-09-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