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한강신도시 1순위 693가구 미달
류찬희 기자
수정 2008-09-04 00:00
입력 2008-09-04 00:00
건설업계는 ‘8·21부동산 대책’에 따라 전매제한 기간이 7년에서 3년으로 완화됐지만 앞으로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으려면 최소 2년 이상 거주해야 하는 점이 악재로 작용해 대거 미달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날 1순위 청약을 받은 대전 서남부택지지구 한라비발디 아파트 청약에서도 749가구 중 56%인 418가구가 미달됐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9-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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