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와이브로 러시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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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 기자
수정 2008-09-03 00:00
입력 2008-09-03 00:00
삼성전자는 러시아에 무선인터넷 와이브로(모바일 와이맥스)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미국, 일본, 중동, 중남미에 이어 러시아에서도 와이브로 상용 서비스를 추진하면서 동유럽으로 시장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2일 모스크바 리츠칼튼 호텔에서 러시아 통신사업자 스카텔과 기자회견을 갖고 스카텔에 와이브로 장비와 기술을 제공하기로 했다. 스카텔은 내년 상용서비스를 시작하고 앞으로 러시아 전역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9-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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