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 농협중앙회-수제햄~한우세트까지 인기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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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9-03 00:00
입력 2008-09-03 00:00
농협중앙회는 국산 농산물로만 만든 다양한 선물세트를 한가위 선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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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이 있어 인기가 좋은 ‘목우촌’ 선물세트는 캔으로 된 햄 제품부터 고급 수제햄, 한우세트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가격대도 1만∼26만원으로 다양하다. 국내산 돼지고기만을 원료로 식품유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인증을 받은 위생시설을 갖춘 공장에서 엄격하게 만들어졌다는 게 농협측의 얘기다.

농협홍삼 ‘한삼인’ 선물세트도 추천할 만하다. 건강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선물로 제격일 뿐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에게 골고루 사랑받는 선물이다.

추석선물의 대표주자격인 과일선물은 농협 ‘아침마루’가 좋다. 아침마루는 농협이 엄선한 친환경 제품일 뿐 아니라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에 인기를 누렸다.

국내산 친환경농산물 중에서도 당도와 크기를 기준으로 선별된 과일만을 사용해 안전성과 고품질 2가지를 동시에 충족시켰다고 한다.



포장재도 기존 과일 선물세트와 달리 품위있고 고급스럽게 만들어 명절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올 추석용으로는 사과(5만∼6만원대), 배(4만∼5만원대), 사과·배 혼합(5만∼6만원대) 등이 준비됐다. 대도시 하나로클럽과 전국 농협판매장, 농협 NH쇼핑에서 구입할 수 있다.

농협 ‘아름찬 참기름·들기름’ 세트는 특히 주부들에게 사랑받는 선물이다. 국내산 원료만 사용해 맛과 향이 뛰어나다. 전국 농협매장에서 살 수 있다. 아름찬 홈페이지에서도 살 수 있다. 농촌사랑상품권도 하나로마트 등 전국 농협 매장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5000원부터 50만원까지 6종류가 있다.
2008-09-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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