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애경-고품격 비누·샴푸세트 ‘잘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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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9-03 00:00
입력 2008-09-03 00:00
추석선물로는 부담없으면서도 실속 있는 선물로 생활용품 세트를 꼽을 수 있다. 가격대도 1만원대부터 10만원대의 고품격 선물세트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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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은 명화로 구성된 비누와 샴푸, 명화세트 등 총 50여종을 내놓았다. 생활용품 세트는 저렴하고 서민적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는 의미에서 선물세트 패키지 디자인을 마티스의 작품 ‘빨강의 조화’와 클림트의 작품 ‘키스’로 디자인했다. 또 케라시스의 명화 컬렉션을 따로 구성해 마티스의 ‘보라색 코트를 입은 여인’ 등으로 디자인한 게 특징이다.

기존 생활용품 위주의 선물세트에서 벗어나 생활용품세트에 칠레 내수시장 판매 1위의 가토네그로산 와인을 포함시킨 ‘와인 바디케어’제품을 선보였다. 애경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와인바디케어’ 제품이 저렴한 가격과 고급스러움을 내세워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카모마일, 루이보스, 보성 유기농 녹차 등 천연추출물이 함유된 ‘샤워메이트T´ 보디클렌저와 ‘2080치약’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인 ‘내추럴T’ 세트를 구성하는 등 저가의 선물로 인식돼 온 생활용품 선물세트의 이미지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게 애경의 자평이다. 선물세트 구성품목으로 케라시스 오리엔탈 프리미엄 샴푸를 비롯해 2080 치약과 칫솔, 블루칩 티트리 오일비누, 포인트 클렌징폼 등이 새롭게 포함됐다.

화장품 선물세트는 포인트, 에이솔루션, 마리끌레르, 에스테틱하우스, 루나 등의 인기 브랜드를 중심으로 기획세트를 제작해 다양한 가격대에서 고를 수 있도록 했다.
2008-09-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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