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사장 김성묵·유광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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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연 기자
수정 2008-09-02 00:00
입력 2008-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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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순 KBS 신임 사장은 1일 김성묵(사진 왼쪽·58) 전 KBS 연수팀장과 유광호(오른쪽·60) 전 KBS 비즈니스 이사를 이사회의 동의를 거쳐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김 부사장은 방송부문을, 유 부사장은 기술·경영부문을 담당할 예정이다.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행동’은 성명을 내고 “김 부사장은 ‘숙제검사’로 악명을 떨쳤던 인물이고, 유 부사장은 구조조정 전문가”라고 비판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2008-09-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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