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가림막’ 디자인 대상 선정
유영규 기자
수정 2008-09-01 00:00
입력 2008-09-01 00:00
금상은 최재민씨의 ‘눈에 익은 풍경’과 김도홍씨의 ‘라이팅 미디어 트리(Lighting Media Trees)’, 유준상씨의 ‘커브 이즈 어 개더링 오브 스트레이트라인(Curve is a gathering of straightline)‘이 차지했다. 은상 7점, 동상 9점, 입선 33점도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수상 작품은 실물로 제작돼 10월 서울 잠실운동장에서 열리는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에 전시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9-0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