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정부’ 3년 연속 세계 1위
강주리 기자
수정 2008-09-01 00:00
입력 2008-09-01 00:00
행정안전부는 31일 미국 브루킹스연구소가 발표한 ‘2008년 세계 전자정부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타이완을 제치고 2006년과 지난해 이어 다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는 부르킹스연구소가 전 세계 198개국,1677개의 정부 웹사이트를 평가한 결과 100점 만점에 64.7점으로 타이완(58.7점)을 누르고 선두자리를 굳게 지켰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8-09-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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