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평가 인증제 본궤도에”
오상도 기자
수정 2008-08-29 00:00
입력 2008-08-29 00:00
장옥주 복지부 아동청소년정책실장
장옥주(49) 보건복지가족부 아동청소년정책실장은 28일 기자들과 만나 “복지부가 2005년 도입한 어린이집 평가인증제가 올해로 4기 인증까지 마쳤다.”면서 “전국 어린이집의 55.4%인 1만 7086곳이 인증에 참여해 7566곳이 통과했다.”고 말했다.
장 실장은 “복지부가 발급한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받은 시설에는 아이들을 믿고 맡기셔도 좋다.”면서 “보육시설 자체점검과 전문가 현장실사, 현장관찰보고서 등 까다로운 검증절차를 마쳤다.”고 강조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8-08-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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