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삐 풀린 환율
이두걸 기자
수정 2008-08-23 00:00
입력 2008-08-23 00:00
1060원 돌파… 3년8개월만에 최고
이날 환율은 1054.3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지만 곧바로 오름세를 보이며 1056원 선까지 고점을 높였다. 다만 정오를 전후해서 7억달러 정도의 외환당국의 개입 물량이 나오자 1048.0원 선으로 급락하기도 했지만 장 막판 달러 매수세가 쏟아지면서 결국 1060원대에 진입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8-08-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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