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노동자 15% 성희롱 피해 가해자 절반이상 의사·교수
오상도 기자
수정 2008-08-22 00:00
입력 2008-08-22 00:00
성희롱 가해자로는 의사(교수)가 절반 이상(53%)을 차지했고, 환자나 환자 보호자(14%), 레지던트(10%), 의료기사(3%), 동료나 선배 간호사(3%) 등이 꼽혔다. 성희롱 발생 장소는 회식장소(34%), 병동(32%), 수술실(9%), 진료실(6%), 병원로비나 복도(4%) 등의 순이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8-08-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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