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래미안 슈르’ 3143가구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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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08-08-20 00:00
입력 2008-08-20 00:00
경기 과천에 초대형 단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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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건설은 과천 주공3단지 재건축 아파트 ‘래미안 슈르’가 입주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48개 동(棟),3143가구로 과천에서 가장 큰 단지다.85∼165㎡ 중대형 아파트로만 지어졌다.

단지 내부에는 관악산과 청계산을 연계하는 생태축인 폭 30m 규모의 녹지 문화광장 ‘컬처파크’가 조성됐다. 이 공원은 주공2단지와 연결된다. 단지 동서를 연결하는 길이 536m의 ‘그린파크’와 길이 2.2㎞의 감나무 산책로도 마련됐다.

둘로 나뉜 단지 사이에 문원초·문원중학교가 들어섰다. 남쪽에는 과천정보도서관이 있다. 단지 입구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지하철 4호선 과천정부청사역이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8-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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