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동포 신동준 코넬대 교수 케임브리지대 한국학 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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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19 00:00
입력 2008-08-19 00:00
영국 케임브리지대가 한국학 강좌 교수로 재미동포 신동준(미국명 마이클 신·42)씨를 임용했다.

미국에서 태어난 신씨는 현재 미국 코넬대에서 한국사를 가르치고 있다. 케임브리지대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의 지원으로 가을 학기에 처음으로 한국학 강좌를 개설한다.

그는 케임브리지대에서 학부생에게는 동아시아학, 대학원생에게는 한국학을 가르치게 된다. 신 교수는 한국 근대사, 특히 일제 강점기 사상사를 주로 연구하고 있다.

2008-08-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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