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염산 투척 30대 구속
김정은 기자
수정 2008-08-18 00:00
입력 2008-08-18 00:00
경찰이 병 조각 등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병 속에 들어 있던 액체는 농도 5.2%의 염산으로 확인됐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8-08-18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