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경축 화보>한반도 ‘기적의 시대’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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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16 00:00
입력 2008-08-16 00:00
올해 63주년을 맞은 8·15 광복절은 건국 60주년이어서 더욱 특별했다. 광복 3년 만에, 그 기쁨이 채 가시기도 전에 태어난 대한민국은 가시밭길을 넘어 예순살 장년으로 성장했다. 시민들은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자축했고, 광복의 의미를 담은 북소리는 멀리 독도까지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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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복궁 앞 광장에서 열린 건국 60주년 및 광복 63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만세삼창을 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15일 경복궁 앞 광장에서 열린 건국 60주년 및 광복 63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시민들이 만세삼창을 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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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저녁 서울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건국 60년 큰울림 한강축제’에서 쏘아올린 불꽃들이 한강변 하늘을 수놓고 있다.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15일 저녁 서울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대한민국 건국 60년 큰울림 한강축제’에서 쏘아올린 불꽃들이 한강변 하늘을 수놓고 있다.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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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 행사 공연단이 힘차게 대형 북을 두드리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기념식 행사 공연단이 힘차게 대형 북을 두드리고 있다.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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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쯤 기념식이 끝난 뒤 이명박 대통령이 청소년들과 함께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세종로를 따라 행진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오전 11시쯤 기념식이 끝난 뒤 이명박 대통령이 청소년들과 함께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세종로를 따라 행진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08-08-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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