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창의력교실, 학원 아니다”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8-16 00:00
입력 2008-08-16 00:00
김씨는 지난 2003∼2006년 학원설립 등록을 하지 않은 채 아동 140여명에게 창의력 향상 교육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8-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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