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맏사위, 삼성전자로 옮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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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기자
수정 2008-08-15 00:00
입력 2008-08-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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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주 삼성전자 상무
이상주 삼성전자 상무
이명박 대통령의 맏사위 이상주(38)씨가 최근 삼성화재에서 삼성전자로 회사를 옮겨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검사 출신인 이씨는 부산지검과 수원지검 등을 거쳐 2004년 삼성화재로 옮겼다. 삼성화재에서의 직함은 법무담당 겸 준법감시인. 그러다가 이달 1일자로 삼성전자 해외법무 담당임원으로 발령났다. 직급(상무)은 그대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8-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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