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맏사위, 삼성전자로 옮겨
안미현 기자
수정 2008-08-15 00:00
입력 2008-08-15 00:00
검사 출신인 이씨는 부산지검과 수원지검 등을 거쳐 2004년 삼성화재로 옮겼다. 삼성화재에서의 직함은 법무담당 겸 준법감시인. 그러다가 이달 1일자로 삼성전자 해외법무 담당임원으로 발령났다. 직급(상무)은 그대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8-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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