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캐피탈 대표이사에 노치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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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15 00:00
입력 2008-08-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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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자회사인 산은캐피탈은 14일 주주총회를 열고 노치용 전 현대증권 부사장을 3년 임기의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노 대표는 1977년 현대건설에 입사한 뒤 이명박 대통령이 대표로 재직하던 1978년부터 6년간 비서로 일한 이 대통령의 측근이다.
2008-08-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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