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대 연영과 명예학과장으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8-14 00:00
입력 2008-08-14 00:00
탤런트 김인문씨가 내년 1학기부터 경남 마산시 창신대 연극영화과 명예학과장을 맡는다. 창신대 관계자는 13일 “김씨는 연영과에서 연기를 가르칠 것”이라고 말했다.
2008-08-1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