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만·720만원 샴페인… ‘초고가’ 추석 선물들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8-14 00:00
입력 2008-08-14 00:00
현대백화점은 올 추석을 겨냥해 480만원짜리 와인세트를 내놓았다. 오르넬라이야 2001∼2004년산 와인 총 12병이 한 세트다.4세트만 한정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이 내놓은 최고가 추석 선물은 돔 페리뇽 메튜살렘 6ℓ로 한 병 가격이 720만원이다. 두 병 한정 판매한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8-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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