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단지 태양광 정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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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수정 2008-08-13 00:00
입력 2008-08-13 00:00
현대건설은 최근 태양광을 활용한 ‘뮤직 파고라(Pergola·정자 형태의 단지내 쉼터)’와 ‘지능형 단지 통합 시스템’을 개발해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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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개발한 온라인 뮤직 파고라(그래픽)는 기존 벤치 기능만 하는 파고라와 달리 사람이 접근하면 감지기가 작동해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고, 음악이 나오는 첨단 장치다.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료 부담이 없다. 지능형 단지통합 시스템은 정보기술(IT) 전문 자회사인 현건씨엔아이와 공동 개발했다. 아파트 단지내 공용부위와 단위 가구의 주요 시스템을 통합해 원격검침과 전력·조명제어, 엘리베이터, 유비쿼터스 주차정보시스템(UPIS),CCTV, 무인경비 등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건설은 앞서 개발한 첨단 주차위치정보시스템, 유비쿼터스 키리스(Keyless) 시스템 등을 힐스테이트 아파트에 적용해 호평을 받았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08-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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