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와 이는 기술’ 무형문화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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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12 00:00
입력 2008-08-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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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기와를 이는 기술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고, 그 장인이 기능보유자로 인정 예고된다. 문화재청은 지난달 25일 문화재위원회(무형문화재공예분과) 심의를 거쳐 기와를 이는 기술인 번와(瓦)를 중요무형문화재 제121호로 지정하고, 이근복(58)씨를 번와 기능보유자로 인정 예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씨는 숭례문, 경복궁, 경회루 등의 목조문화재 번와공사에 참여했다.
2008-08-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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