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해외 곡물가공사업 진출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8-12 00:00
입력 2008-08-12 00:00
CJ제일제당은 베이다황그룹과 곡물 가공사업 합자법인인 베이다황CJ식품과기유한책임공사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에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분은 베이다황그룹이 51%,CJ제일제당이 49%를 각각 갖는다. 총경리(사장) 등 주요 경영진은 CJ제일제당측이 맡기로 했다. 양사는 합자법인 설립에 총 322억원을 투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8-1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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