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에 강한 유전자 찾았다
박건형 기자
수정 2008-08-11 00:00
입력 2008-08-11 00:00
유전자 조작을 통해 가뭄에 강한 벼 등의 식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으로 평가된다.
연세대 생물학과 김우택 교수팀은 10일 애기장대에서 가뭄에 대한 식물의 내성을 제어하는 효소 ‘PUB22’와 ‘PUB23’이 식물의 내성을 제어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식물생물학 분야 권위지인 ‘플랜트 셀’ 최신호에 게재됐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8-08-1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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