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 귀갓길 승합차 전복… 일가족 6명 사망
김승훈 기자
수정 2008-08-11 00:00
입력 2008-08-11 00:00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이모(70)씨와 김모(46)씨 등 이씨의 아들 2명, 손자(19)와 손녀(5) 등 일가족 5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고, 또다른 손녀(21)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숨졌다. 운전을 하던 며느리 문씨와 큰며느리 박모(44)씨 등 3명은 크게 다쳐 한국병원과 한사랑병원 등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씨 형제 가족은 어머니 이씨를 모시고 피서를 갔다가 귀가하던 길에 참변을 당했다.
아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08-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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