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택시총량제 강화 검토
구동회 기자
수정 2008-08-11 00:00
입력 2008-08-11 00:00
이를 위해 한나라당은 다음주 중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등과 함께 `택시 및 운송업 대책 태스크포스팀’을 발족해 당정차원의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기현 제4정책조정위원장은 10일 “택시의 공급과잉 문제가 택시업계 불황의 중요한 이유”라면서 “택시업계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동회기자 kugija@seoul.co.kr
2008-08-11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