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북인권특사 초청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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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09 00:00
입력 2008-08-09 00:00
관훈클럽(총무 김형민)은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제이 레프코위츠 미국 대북인권특사를 초청해 ‘언론과의 대화’를 갖는다.
2008-08-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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