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망명 탈북자 단식농성
김균미 기자
수정 2008-08-08 00:00
입력 2008-08-08 00:00
中정부 강제 북송 중단 촉구
베이징 주재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 HCR)의 보호를 받다가 지난 3월 미국에 입국한 탈북자 조진혜(21·여)씨는 지난 2일 워싱턴 DC 주미중국대사관 앞에서 단식 농성을 시작했다. 조씨는 중국 정부에 탈북자 검거 및 강제북송 중단, 탈북자들에게 난민 지위 부여 및 제3국행 허용 등을 요구하고 있다.
kmkim@seoul.co.kr
2008-08-0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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