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중소기업 54% “접대비 명칭 바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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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04 00:00
입력 2008-08-04 00:00
“접대비 대신 업무추진비는 어때요?” 3일 중소기업중앙회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중소기업 상당수가 ‘접대비’라는 이름을 긍정적으로 바꿔주길 원하고 있다.311개 업체 가운데 58%가 ‘접대비’란 용어를 부정적으로 생각했다.54%는 ‘접대비’ 명칭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대체 용어로는 ‘업무추진비’(69%),‘교류활동비’(25%) 등이 꼽혔다.
2008-08-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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