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우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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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영 기자
수정 2008-08-02 00:00
입력 2008-08-02 00:00

인턴공채 경쟁률 102대1

청와대 인턴직원 공개채용의 경쟁률이 102대1로 나타났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인턴직원 10명을 채용하기로 하고 지난달 23일부터 31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은 결과 1022명이 지원해 10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5명을 뽑았던 2006년 경쟁률 70대1과 지난해 52대1에 비해 훨씬 높아진 수치다. 성별로는 여성이 618명이 지원해 전체의 60.5%를 차지했으며, 연령별로는 ▲20대 898명 ▲30대 114명 ▲40대 이상 9명 ▲10대 1명 등으로 각각 집계됐다. 최종 학력별로는 대학 졸업자가 537명으로 전체의 52.4%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대학 재학 252명 ▲대학원 재학 114명 ▲대학원 졸업 93명 ▲전문대 졸업 17명 ▲전문대 재학 5명 ▲고졸 3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8-08-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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