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정권 분배정책이 경제난 가중”
김효섭 기자
수정 2008-08-01 00:00
입력 2008-08-01 00:00
조석래 전경련회장, 현정부 두둔
연합뉴스
그는 “우리처럼 큰 경제가 성과가 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린다.”면서 “새 정부가 들어선지 5개월도 채 안 된 상황에서 우리 문제는 지금이 아니라 전(前) 정부가 어떻게 했는지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의 경제가 어려운 것은 이명박 정부 때문이 아니라 노무현 정부의 정책 탓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조 회장은 “분배가 아닌 성장정책을 이전에도 썼으면 지금 (경제상황은) 훨씬 쉬웠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귀포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08-0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