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벽산건설 성내 미주 재건축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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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30 00:00
입력 2008-07-30 00:00
벽산건설은 28일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지 1만 7264㎡, 건물 연면적 6만 5381㎡로 지하 2층∼지상 22층 규모 아파트 440가구 및 부대복리 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분양은 2009년 하반기에 할 예정이다.
2008-07-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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