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부동산플러스] 벽산건설 성내 미주 재건축 수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estate/2008/07/30/20080730021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7-30 00:00 입력 2008-07-3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벽산건설은 28일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지 1만 7264㎡, 건물 연면적 6만 5381㎡로 지하 2층∼지상 22층 규모 아파트 440가구 및 부대복리 시설을 건축할 계획이다. 분양은 2009년 하반기에 할 예정이다. 2008-07-3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