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中企대출 부실 확대 우려
조태성 기자
수정 2008-07-28 00:00
입력 2008-07-28 00:00
다만 전체 기업 여신의 부실채권 비율은 0.78%로 0.02% 포인트 하락했다. 신용카드 채권의 부실 비율은 0.99%로 0.03% 포인트 높아졌으나 가계 여신의 경우 0.50%로 0.04% 포인트 하락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8-07-2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