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수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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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규 기자
수정 2008-07-25 00:00
입력 2008-07-25 00:00

올 2600만弗…女스포츠스타중 최고

세계 여자 스포츠 선수 가운데 러시아의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1)가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미국의 경제 전문 잡지 포브스가 24일 인터넷판을 통해 보도했다. 포브스는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3위에 올라 있는 샤라포바가 올해 대회 상금과 광고 모델로 번 돈 등을 합해 2600만달러(약 260억원)로 1400만달러의 소득을 올린 세레나 윌리엄스(5위·미국)를 앞질렀다고 전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7-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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